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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작성 시점 주행거리: 1천 Km 이하
첫주행 느낌 - lt 타이어 치고는 부드러운 승차감을 보여줌. 전형적인 국산 올시즌타이어 붕떠서 가는 느낌. 구름저항이 매우 낮은편 악셀을 떼고 타력주행을 할 때에 훨씬 멀리감. 그러나 트레이드오프 관계에 따라 제동거리가 늘어나게 됨. - 새타이어임을 감안해도 타이어 그립감이 너무나도 부족함 고속주행 시 불안정한 느낌을 받음. 기존에 아질리스3 타서 그런지 체감이 더 큰 편. 마일리지 길고 가격이 저렴한 것도 중요하겠지만 타이어의 기본기가 지금보다는 더 좋아져야하지 않나 싶습니다. 아무리 lt 타이어라지만 만족감이 떨어집니다. 아질리스3 나 콘티넨탈 밴콘택트 모델들을 잘 벤치마크하여 좋은 국산타이어가 개발 됐으면 좋겠습니다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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